2011년 해외건설 수주액 591억 달러 - 중동 지역 수주 감소, 아시아·중남미 지역은 증가, 산업 설비 부문에 집중 - ■ 중동 지역에서의 수주 감소에도 불구하고 591억 달러 달성 • 2011년도 해외건설 수주는 2010년보다 17.4%가 감소한 591억 달러를 기록 - 이는 716억 달러를 달성한 2010년에 비하면 부진한 실적임. - 그러나, 2010년에 186억 달러 규모의 UAE 원전 수주로 수주액이 급등했던 것을 감안하면, 2011년의 591억 달러 수주는 매우 양호한 금액임. - 특히, 중동 지역에서의 수주 감소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500억 달러 이상을 달성해 지역별 시장 다변화가 일부 이뤄진 것으로 분석됨. • 지역별 분석 결과, 편중도가 높은 중동 지역에서의 수주는 감소한 반면, 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에서의 수주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중동 지역에서의 수주는 튀니지, 이집트, 리비아 등에서 발생한 소요 사태의 영향으로 최근 3년 동안 가장 낮은 실적인 295억 달러를 기록, 2010년 대비 37.5%가 감소함. - 태평양·북미,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도 2010년보다 수주 실적이 감소하였음. - 그러나, 아시아 지역에서는 토목과 건축 수주의 증가로 전년 대비 7.4%가 증가한 194억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대액을 달성 - 중남미 지역에서도 43억 달러 규모의 브라질 CSP 상공정 일관제철소 수주에 힘입어 전년 대비 221.4%가 급등한 66억 달러를 기록해 역시 역대 최대액을 경신 <지역별 해외건설 수주 실적 비교> <그래프 삽입> ■ 산업설비 부문에 집중, 발전소와 제철 관련 시설 및 화학공장 수주 높아 • 공종별 비중을 분석한 결과, 산업설비 수주가 73%로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건축 부문이 13%를 점유 - 토목 부문이 전체 수주에서 10%를, 기타(전기, 통신, 용역) 공종이 4%를 차지 <공종별 해외건설 수주 실적 비교> <그래프 삽입> • 산업설비 수주를 세부 공종별로 분석한 결과, 발전소, 제철 관련 시설, 화학공장, 가스 처리 시설의 순으로 수주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남. - 발전소 수주는 UAE 원전을 수주했던 2010년과 비교하면 46.2%가 급감. 그러나, 금액 자체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177억 달러로 양호했던 것으로 판단됨. - 화학공장 수주는 전년 대비 113.6% 급등한 57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가스처리 시설 또한 23.8%가 증가한 47억 달러로 높은 실적을 기록함. - 한편, 기타 산업설비는 제철 관련 수주가 63억 달러를 기록한 데 힘입어 2010년 대비 2.9%가 증가한 104억 달러를 기록, 3년 연속 증가세를 지속함. <산업설비 중 세부 수주 실적 비교> <그래프 삽입>
경제 동향 - 2011년 해외건설 수주액 591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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