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CBSI 전월 대비 4.4p 상승한 66.7 - 통계적 반등, 계절적 요인 영향으로 소폭 상승 - ■ 2월 CBSI 4.4p 상승…지수 자체는 여전히 60선으로 침체 지속 • 2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전월비 4.4p 상승한 66.7을 기록함. - CBSI는 지난 1월에 연초 공사 발주 물량의 감소와 그리스발 유로존 재정 위기 재부상등의 영향으로 20개월 만에 최대 낙폭인 9.3p가 하락하면서 17개월 만에 최저치인 62.3을 기록했음. - 2월에는 전월인 1월에 CBSI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부진했던 것에 대한 통계적 반등과 통상 2월에는 1월에 비해 CBSI가 상승하는 계절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 CBSI가 소폭 상승함. - 그러나, CBSI 상승폭이 전월의 하락폭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였고, CBSI 자체도 여전히 기준선인 100.0에 훨씬 못 미친 60선에 불과하여 건설 경기는 아직 심각한 수준의 침체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추이> <그래프 참고> ■ 대형 및 중소업체 지수 전월비 상승, 중견업체 지수는 하락 • 업체 규모별로 경기실사지수를 살펴보면 대형 및 중소업체 지수가 전월에 비해 상승한 반면, 중견업체 지수는 하락함. - 지난 1월에 전월비 6.4p 하락한 76.9를 기록해 5개월 만에 80선 아래로 하락했던 대형업체 지수가 2월에는 전월비 16.0p 상승한 92.9를 기록하며 2월의 CBSI 상승을 주도함. - 작년 11월 이후 지난 1월까지 3개월 연속 상승(13.2p 상승)했던 중견업체 지수는 그동안의 상승에 따른 부담감으로 2월에는 전월비 11.3p 하락한 58.3을 기록함. - 지난 1월에 25.0p가 하락하며 1월의 CBSI 하락을 주도했던 중소업체 지수는 2월에는 전월비 8.8p 상승한 45.6을 기록함. <업체 규모별 CBSI 추이> <표 참고> ■ 3월 전망치, 2월 실적치 대비 7.0p 상승한 73.7 • 한편, 3월 CBSI 전망치는 2월 실적치 대비 7.0p 상승한 73.7을 기록함. - 실적치 대비 익월 전망치가 7.0p 상승한 것은 건설업체들이 3월에는 건설 경기의 침체수준이 2월보다 상당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의미임. - 통상 3월에는 혹한기가 지나면서 공사 발주 물량이 늘어나는 계절적 요인에 의해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은데, 3월 CBSI 전망치도 이러한 요인에 의해 상승한 것으로 판단됨. - 그러나, 전망 지수 자체는 73.7로 기준선인 100.0에 많이 못 미치기 때문에 건설 경기의 본격적인 회복 여부는 좀 더 살펴봐야 할 것으로 판단됨.
경제 동향 - 2월 CBSI 전월 대비 4.4p 상승한 66.7
정책·경영 - 도시정비사업정책, 객관성·합리성·공정성 갖춰야
정책·경영 - 건설업 등록시 보증가능금액확인서제도 강화해야
정보 마당 - 인도네시아의 경제 및 건설산업 현황과 전망
연구원 소식
건설 논단 - 주거 정책, 시민 이익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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