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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연구보고서

2월 국내 건설수주 100.4% 증가 - 공공·민간 모두 양호, 발전소 및 대형 석유화학 시설 수주에 기인 - ■ 전년 동월 대비 100.4% 증가, 2월 수주로는 역대 최대 &#8226; 2월 국내 건설수주는 공공과 민간 모두 호조를 보여 전년 동월비 100.4% 증가, 자료가 작성된 1976년 이후 2월 실적으로는 역대 최대액인 8조 1,926억원을 기록함. - 2월 실적으로는 공공수주가 역대 세 번째로 높은 2조 1,752억원을, 민간수주가 역대 가장 높은 수주액인 6조 174억원을 기록함. - 전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발전소 수주가 증가한 가운데 석유화학과 관련된 대형 민간 플랜트 수주까지 발생해 공공과 민간 모두 토목 공종에서 높은 실적을 보임. ■ 공공 부문 발전소 수주로 높은 실적, 건축 부문은 기저 효과로 증가 &#8226; 2월 공공수주는 토목수주가 높은 실적을 보이고 건축수주가 기저 효과에 따른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55.7% 증가한 2조 1,752억원을 기록, 7개월 연속 증가세를 지속함. - 공공 토목수주는 태안 화력발전소 수주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9.7% 증가, 2월 수주로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1조 8,191억원을 기록함. - 공공 주택수주는 지난해 2월 수주가 부진한 데 따른 기저 효과로 전년 동월비 507.4% 급등, 비주택 건축수주 또한 공공기관 지방 이전 관공서 공사의 증가로 12.6% 증가함. - 결국, 공공 건축수주는 전년 동월 대비 96.2% 증가한 3,562억원을 기록함. 다만, 지난 2005년부터 2011년까지 2월 공공 건축수주의 평균이 대략 4,000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예년 실적에는 다소 못미친 것으로 분석됨. <2012년 2월 건설 수주> <표 참고> ■ 민간 부문, 발전 및 플랜트 수주 영향으로 2월 수주로는 역대 최대 &#8226; 민간수주는 대규모 플랜트 수주와 비주택 건축수주가 양호한 모습을 보여 전년 동월 대비 123.6% 급등한 6조 174억원을 기록, 2월 수주로는 역대 최대액을 경신함. - 토목수주는 복합화력발전소와 대규모 석유화학 플랜트 수주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49.7% 급등, 2월 실적으로는 역대 최대액인 3조 783억원을 기록함. - 민간 주택수주는 전년 동월비 19.4% 증가한 1조 4,124억원을 기록함. 2001∼10년 간 2월 수주 평균이 대략 1.8조원인 것과 비교하면 예전 수준에 이르지는 못함. - 한편, 비주택 건축수주는 61.0% 증가한 1조 5,267억원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건축에선 관공서 수주가, 토목에선 발전 및 송전, 기계설치 수주가 크게 증가 &#8226; 건축 공종을 세부 공종별로 나눠본 결과 기타 수주를 제외하고 모두 호조를 보임. - 관공서 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103.3% 급등했으며, 공장 및 창고 수주도 68.6% 증가함. 주택과 사무실 및 점포 수주도 각각 31.7%, 38.6%가 증가해 양호한 모습을 보임. &#8226; 토목 공종의 경우 도로 및 교량, 발전 및 송전, 기계설치 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두 배이상 증가함. - 도로 및 교량 수주는 전년 동월 대비 246.8% 증가한 5,411억원을 기록함. - 반면, 철도 및 궤도, 토지조성 수주는 각각 86.3%, 67.9% 감소해 부진하였음. - 한편, 발전 및 송전 수주는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도 높은 실적을 보여 전년 동월 대비 730.3% 급등, 월간 실적으로는 1976년 이후 역대 최대액인 2조 2,774억원을 기록함. - 기계설치 수주 또한 214.6% 증가한 1조 6,444억원으로 높은 실적을 나타냄. <주요 세부 공종별 수주액 및 증감률> <표 참고>

경제 동향 - 2월 국내 건설수주 100.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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