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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경찰ㆍ소방 공무원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비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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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외상사건을 경험한 경찰공무원과 소방공무원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정도를 측정하였다. 연구의 결과를 살펴보면, 경찰공무원이 직무수행 중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정도는 침습이 1.8843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과각성이 1.7531, 회피가 1.7221 순으로 나타났다. PTSD 절단점인 24/25점을 기준으로 분류하면, 24명(25.5%)이 PTSD 진단 집단에 속한다. 또한 14명(14.8%)이 부분 PTSD에 분류되므로, 전체 조사대상자 중 36명(38.2%)이 부분 PTSD 이상의 증상을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소방공무원이 직무수행 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정도는 침습이 1.9927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과각성이 1.8233, 회피가 1.7996 순으로 나타났다. PTSD 절단점인 24/25점을 기준으로 분류하면, 27명(30.6%)이 PTSD 진단 집단에 속한다. 또한 18명(20.5%)이 부분 PTSD에 분류되므로, 전체 조사대상자 중 45명(51.1%)이 부분 PTSD 이상의 증상을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Ⅰ. 서론

Ⅱ. 연구의 이론적 배경

Ⅲ. 연구의 설계

Ⅳ. 조사결과의 분석 및 논의

Ⅲ.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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