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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Stratégies d’enseignement

교육기술 회화수업을 위한 몇 가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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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종종 교육하기 어려운 언어 학습자들로 간주되며 특히 회화에서 그러하다. 그 이유는 한 편으로 학습 습관과 또 다른 한편으로는 문화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새로운 세대가 기존 세대에 비해 내성적인 면이 빠른 속도로 줄어든 것은 사실이나, 한국 학생들이 매우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는 민감한 학생들임에는 변함이 없다. 이 논문에서는 한국 대학에서 수년간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자발적인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룹과 멤버들의 의욕을 고취 시키며, 학습자의 소속감을 강화하고, 관심과 참여 정도를 유지하기 위해 증명된 몇몇 기술을 제안한다. 교육자는 이러한 학습 방식들을 통해 학습 장소와 학습자의 언어가 《교육자는 말하고, 학습자는 듣는 방식》으로 지정하지 않고 수업 중의 언어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Sophie Moirand의 구분에 따르면 《macrostratégies》가 아닌 《microstratatégies》 이라 볼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기술은 학습자의 육체적인 활동을 요구한다. 따라서 언어 강의실은 더 이상 학습자가 교육자를 마주하고 “앉아 있는 장소”가 아니라 주어진 활동에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고, 이동하고, 재구성 하는 장소이다. 이러한 육체적인 활동은 학습자의 흥미를 지속시키고 의욕을 고취시키며 학습 참여도를 높임으로서 지속적인 지적 움직임을 유도한다.

Introduction

1. Le public coréen

2. L’importance du premier cours

3. Créer une dynamique de groupe

4. Quelques techniques de classe

Conclusion

Bibliographie

〈국문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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