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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A Note on Attitude Verbs and Leibniz’s Principle

태도 동사와 라이프니츠의 원칙에 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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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니츠의 원칙에 따르면, 어떤 표현을 그것과 동일한 지시대상을 갖는 (co-referential) 다른 표현으로 교체하여도 진리치의 변동이 없다. 태도통사(attitude verb)나 양상술어(modal predicate)의 내포문은 라이프니츠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대표적인 불투명(opaque) 맥락이다. 본 논문은 가능세계 의미론(possible world semantics)을 이용하여 내포문의 의미를 파악하고, 이에 근거하여 불투명 맥락에서 라이프니츠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한다. 내포문에서 발생하는 데레(de re) 해석과 데딕토(de dicto) 해석 사이의 중의성을 논의하고, 데레 해석의 경우에는 공지시(co-referential) 표현간의 치환이 가능함을 보인다. 이를 위해 화자의 관점과 문법적 주어의 관점이 구분되어야 함을 제안한다.

1. Introduction

2. The Problem of Embedded Contexts

3. Demonstratives in Embedded Contexts

4. Conclusion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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