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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나타내는 「トキ(ニ) (TOKI(NI)」에 「ハ(WA)」가 붙은 형태인 「トキ(ニ)ハ」는 조건의 표현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조건표현을 7가지로 분류한 뒤 「トキ(ニ)ハ」가 그 중의 어떤 조건표현과 어떻게 관련지어져 있는지, 또한 조건표현과는 관련이 없는 「トキ(ニ)ハ」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그 결과 가정조건, 우연조건, 그리고 과거의 습관을 나타내는 조건표현이 「トキ(ニ)ハ」와 관련을 가지고 있으며, 종래의 연구에서 조건표현이라고 일컬어지던 것은 가정조건임을 알 수 있었다. 가정조건으로써의 「トキ(ニ)ハ」는 주절이 ル형이고 시간순서가 「前→後」가 되는 「ト」「バ」「タラ」외에도, 역시 주절이 ル형이면서 「後→前」인 시간관계로 의뢰 등을 나타내는 「ナラ」와 치환 가능한 경우이다. 우연조건으로써의 「トキ(ニ)ハ」는 주절이 タ형이고 또한 상태로써 발견 등을 나타내는 「ト」「タラ」와 바꿀 수 있다. 그리고 과거의 습관으로써의 「トキ(ニ)ハ」는 과거에 반복하여 일어났던 것을 나타내는 「ト」「バ」와 치환이 가능한 상황의 것들이다. 한편 본래의 시간의 표현에 가까운 「トキ(ニ)ハ」도 존재하는데 이는 주절이 수단이거나 동시동작 또는 종속철의 상황을 나타내거나 하는 것들로써 조건과는 관련을 가지지 않는다.
1. はじめに
2. 先行硏究
3. 條件の分類
4. 「トキ(ニ)ハ」の分析
5. おわりに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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