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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잡지

눈물로 쓴 탈북민 手記 노동자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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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서를 쓰던 심정으로 다시 시작해라”

탄광에서 보낸 힘든 시간들

평성석탄대학에 입학하다

‘금릉동굴 사건’의 전말

북한대학생들이 임수경에 열광했었던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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