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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일본 교토시(京都市)와 가나자와시(金沢市)의 문화산업정책에 관한 비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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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전통산업은 재래산업이라는 측면과 아울러 지역의 문화를 토대로 하는 지역문화산업이다. 따라서 산업적으로서의 의미와 아울러 지역사회의 형성, 지역의 풍토와 문화발전 등 다방면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전통문화산업의 담당자는 다수로서의 동업자 조합이 아니라 文化起業家(culture entrepreneurs)로서의 개인들이어서 마케팅에 약하고 정치력도 미약하여 명맥을 유지하기도 어려운 분야가 늘고 있다. 본 논문은 일본의 전통산업을 대표하는 교토시(Kyoto city)와 가나자와시(Kanazawa city)의 전통문화산업 보호 및 진흥정책을 비교분석하여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을 도출한 것이다. 교토시와 가나자와시는 전통산업의 보호와 육성이라는 같은 목적을 지향하면서도 지역의 산업내용이 다름에 따라 그 정책 내용은 상이하다. 그러나 양 도시 모두 후계자양성 지원, 산학 연계를 통한 기술개발, 새로운 고객 창출을 위한 홍보, 도시브랜드의 구축으로 전통산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의 특수한 환경을 살리면서도 전통산업의 보호와 육성을 위한 기반조성의 방법은 공통 된다.

요 약

Ⅰ. 도시산업정책의 변화와 전통산업의 특성

Ⅱ. 교토시(京都市)의 전통산업진흥정책

Ⅲ. 가나자와시(金沢市)의 전통산업진흥정책

Ⅳ. 교토시와 가나자와시의 정책비교

Ⅴ. 결 론 : 한국에의 시사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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