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Freud의 정신분석학과 Carl Jung의 분석심리학, 그리고 Lasswell의 권력이론을 바탕으로 모든 리더십의 유형을 플러스형과 마이너스형으로 단순화시켜 역대 대통령의 성장과 정이 성격유형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리더십행태와 국정운영스타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분석하고자 한다. 국정운영스타일은 참모유형, 청와대 운영방식, 권력기반, 정책스타일, 국내정책, 대외정책의 6개 분야에 걸쳐 대통령리더십이 심리학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며, 어떤 형대로 나타나는지를 역대 대통령별로 비교분석해 보았다. 연구결과 역대 대통령의 리더십과 국정운영 과정에서 이승만대통령(플러스형)→빅정희대통령(마이너스형)→전두환대통령(플러스형)→노태우대통령(마이너스형)→김영삼대통령(플러스형)→김대중대통령(마이너스형)으로 플러스ㆍ마이너스형 리더십이 반복되어 나타나는 파도현상이 있다는 독창적인 이론을 제시하였다. 즉 성장과정과 성격유형으로 말미암아 훗날 대통령이 된 뒤에도 리더십과 국정운영스타일에서 규칙적인 흐름이 발견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요약
Ⅰ. 서론
Ⅱ. 선행연구 및 이론적 배경
Ⅲ. 연구분석틀
Ⅳ. 역대 대통령리더십과 국정운영스타일의 심리학적 상관관계 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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