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2007년 경상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40개 직업의 위세에 대한 평가를 조사하였다. 직업 대분류 상으로 전문직, 관리직이 상층을 차지하며, 준전문직, 중간관리직이 그 다음 층을 이룬다. 사무직과 여러 직종의 자영층이 그 아래층에 위치하며, 생산직과 하급 서비스직 및 판매직이 하층부를 이룬다. 이런 조사 결과는 2001년의 진주시민 조사와도 비슷하며, 2005년 KGSS의 전국조사 결과와도 아주 흡사하다. 트라이만의 국제표준직업위세척도와의 비교를 통해 오히려 2001년 조사에 비해 더 높은 정도의 상관관계를 확인하였다. 급격하게 보이는 경제 사회적 변화에도 직업 구조의 강한 안정성을 다시 확인한다.
Ⅰ. 들어가면서
Ⅱ. 최근 연구들의 검토
Ⅲ. 2007년 조사의 대체적 결과
Ⅳ. 다른 조사와의 비교
Ⅴ. 맺으면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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