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보건 행정 및 의료 경영 계열 학생들의 전공만족도에 따른 학습실태 및 학습기술훈련의 차이

  • 288
110244.jpg

본 연구는 보건 행정 및 의료 경영 계열 학생들의 전공 만족도에 따른 학습실태 및 학습기술훈련의 차이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전공만족에 따른 학습실태 차이에서는 취업을 위해 가장 많은 도움을 받는 곳, 같이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에 대한 물음, 전공을 제외하고 주로 공부하는 부분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즉, 전공 만족 집단은 40명(35.7%)의 응답자가 취업을 위해 교수에게서 가장 많은 도움을 받는다고 응답한 반면, 전공 불만족 집단은 15명(38.5%)의 응답자가 취업을 위해 인터넷에서 가장 많은 도움을 받는다고 응답하였고, 또한, 전공 만족 집단은 50명(44.6%)이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공부의 양이 많다고 응답한 반면, 전공 불만족 집단은 15명(38.5%)의 응답자가 적성이 맞지 않아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응답했다. 아울러, 전공 만족 집단은 49명(43.8%)의 응답자가 전공을 제외하고 주로 공부하는 부분이 외국어라고 응답한 반면, 전공 불만족 집단은 14명(35.9%)의 응답자가 전공을 제외하고 주로 공부하는 부분이 자격증 준비라고 응답하였다. 둘째, 전공만족도에 따른 학습기술훈련 요구도의 차이에서는 수업 청강 훈련 중 자신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즉, 전공 만족 집단은 66명(58.9%)의 응답자가 수업 청강훈련 중 자신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강의집중훈련이라고 응답하였고, 다음으로 예습훈련(23.2%)이라고 응답한 반면, 전공 불만족 집단은 24명(61.5%)의 응답자가 수업 청강 훈련 중 자신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강의집중훈련이라고 응답하였고, 다음으로, 수업긍정적 태도훈련(20.5%)이라고 응답하였다. 이처럼, 수업 청강 훈련에서 전공 만족 집단과 전공 불만족 집단 모두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강의 집중훈련이지만, 두 번째로 필요한 것은 전공 만족 집단은 예습훈련이라고 응답한 반면, 전공 불만족 집단은 수업긍정적 태도훈련이라고 응답하였다.

Ⅰ. 문제제기

Ⅱ. 선행연구 검토 및 연구방법론

Ⅲ. 분석 결과

Ⅳ. 논의 및 시사점

참고문헌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