浅析《鶡冠子》的宇宙生成论
-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문화연구소
- 철학과 문화
- 철학과 문화 1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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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1 - 16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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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鶡冠子>는 戰國時期 黃老思想의 文獻으로서 당시 黃老思想의 發展을 보여주는 중요한 著作이다. 그러나 오랜 시간동안 많은 학자들에 의해 僞書로 생각되어, 각종 思想史나 文化史에서 주목받지 못하여 왔다. <黃帝四經>이 出土됨에 따라 비로 서 소수의 학자들은 그들의 저작 중 <鶡冠子>가 先秦文獻이었음을 긍정하였다. 그러나 <鶡冠子>에 대한 상세한 논증이나 연구는 활발히 진행되어지지 않았다. 본 논문은<鶡冠子>의 宇宙生成論에 대한 초보적 탐구이다. <鶡冠子>의 宇宙生成論思想은 老莊宇宙論의 發揮이며 黃老道家宇宙論의 발전된 형태이다. <鶡冠子>는 道生物의 複雜性을 중시하였으며 道와物 사이에 많은 媒介體, 특히 物質性의 元氣를 언급함으로서 虛無의 形上之道가 實質的인 形而下學의 萬物을 創造하는 것에 대한 物質基礎를 제공하였다. 또한 中國哲學史上 처음으로 元氣의 槪念을 언급하였으며 보다 具體的이고 體系的인 宇宙生成論의 模式을 提示 하였다. 이는<鶡冠子>의 宇宙生成論이 가진 가장 큰 特徵이라 할 수 있다.
提要:《鶡冠子》是反映战国黄老思想的一部重要著作,并成为那个时代黄老之学发展的一个重要环节。然而,由于前人长期把《鶡冠子》判为伪书,不受重视,以致各种思想史、文化史著作不提它。 随着黄老帛书的出土,才有少数的专家在论著中肯定它是有先秦古籍,但未能作出详细考论和论证。 《鶡冠子》的宇宙生成论思想是对老庄宇宙论的发挥,也是黄老道家宇宙论的进一步发展。《鶡冠子》认识到了道生物的复杂性,在道、物之间添加了许多中介,特别是物质性的气,为虚无的形上之道创生实有的形下诸物提供了物质基础。这是《鶡冠子》宇宙生成论的意义所。
【요약문】
【참고문헌】
【中文要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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