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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잡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김정은의 칼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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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과 동시에 시작된 ‘피의 숙청’

60세 이상 장령 대다수 4, 50대로 교체

웃자란 군부 길들이기가 관건

노동당 위상과 기능강화에 주력

총체적 기강 해이에 빠진 北 간부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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