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2012년 비엔나대학교 발전계획서에 따르면 연구와 가르침의 합일화는 가장 중요한 목표 중의 하나이다. 포스트 훔볼트 시대의 연구와 가르침의 합일화에 대한 강조는 노스탤지어적 후퇴가 아니라 시대에 맞는 학문적 양성을 위한 초석을 제시하는 것이며, 이는 글로벌 지식 사회에서 점차 증가하는 과학화된 업무(대학 밖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에 걸맞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research-led teaching을 추진하는 것은 employability(취업능력)의 장려와 관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달리 말하면 학생들의 적극적인 연구프로젝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미래의 직업생활에서 필요한 능력을 기르고 닦을 수 있다. ‘북한의 도시’ 프로젝트의 예를 보면 비엔나대학교 한국학과의 연구와 강의의 합일화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볼 수 있다.
국문요약
1. Unity of research and teaching - the main purpose for teaching at the University of Vienna
2. The project "Cities in North Korea"
3. The pedagogical benefits of research-led te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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