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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劉熙載論草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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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재는 저서『藝概·書概』에서 각 서체에 대해 상당히 계통적인 서체론을 제기하고 있다. 그중 초서에 대한 논술은양적으로 풍부하고 상세할 뿐더러, 초서의 깊은 이해에 기초한 高明한 견해가 담겨 있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학서자들의 초서 연구에 빛을 비추어주고 있다. 다만 후세의 많은 사람들이 그의 초서론을 연구해왔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연구의 폭과 깊이가 아직 완전하다고 볼 수 없으며 현대 예술의 관점에서 좀 더 보완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본 논문은 먼저 유희재의 章草와 稿書에 대한 논증을 검토하고, 이어 서예미학에서 말하는 대립과 통일의 두 범주인 ‘意’와 ‘法’ 및 ‘動’과 ‘靜’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또 ‘用筆’ㆍ‘結構’ㆍ‘布白’ 등과관련된 유희재의 초서기법론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봄과 아울러, 서사자의 감정과 마음 상태라는 기법과 무관한 요소가 초서의 창작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그 중요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刘熙載在≪艺概ㆍ书概≫中提出了較為系統的書體論,其中對草書的論述最為詳盡,文中的真知灼見,至今熠熠生輝。儘管後世不乏有識之士對其草書論的探討,但都不夠全面、深入。文章從劉熙載的章草、稿書之考辨談起,分析了書法中的兩個對立統一即意與法、動與靜的關係,接著從用筆、結體與布白等方面對劉氏草書技法論進行探究,並明確書寫情態這一非技法因素對於草書創作的重要性,最後加以總結。

<논문요약>

一、章草、稿書之考辨

二、意法

三、動靜

四、用筆

五、結體與布白

六、書寫情態

七、結語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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