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지도자의 사상과 의도만이 유일한 지도적 지침”
“최고사령관을 받들고 헌신하는 것이 군대의 성스러운 과업”
갖은 날조로 지도자 우상화에 열 올려
‘수령 결사옹위’를 군의 가장 성스러운 과업으로 세뇌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