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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대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에 대한 관련 변인들의 상대적 영향력

A Study on the Relative Effects of Related Variables on Campus Life Satisfaction of University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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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NCSI 모형과 사회체제이론 모형을 활용하여 대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에 대한 관련 변인들의 상대적 영향력을 분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전국 32개 4년제 대학의 학생 1,40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을 단계별 회귀분석을 통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본 연구에서 설정된 7개 하위변인들이 대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 전체 변량의 60.3%를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에 대한 관련 변인들의 상대적 영향력을 각 영역별로 분석한 결과, 환경영역에서는 기업(β=.426)의 영향력이 가장 높았으며, 정부 정책(β=.112)과 학부형(β=.113)의 영향력이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입 영역에서는 등록금(β=.251)을 제외한 나머지 요인들의 영향력은 대체로 미미하거나 유의미하지 않았다. 과정 영역의 교직원 부문에서는 교수(β=.249)와 직원(β=.109)의 영향력이 모두 유의미하였으며, 학생 부문에서는 유일하게 선후배와의 모임(β=.123)의 영향력이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과정 영역의 시설 부문에서는 기본, 지원, 복지후생 시설의 영향력이 대체로 미미하거나 유의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출 영역에서는 교육만족도(β=.173), 교육효과(β=.205)의 영향력이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생의 만족도 문제는 단순히 대학 차원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학교육의 감독기관인 정부와 대학 졸업생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주었고 이와 관련하여 정부차원, 사회차원, 대학차원, 학생차원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분석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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