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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직무만족에 영향을 끼치는 취업컨설턴트의 성격유형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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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세계경제위기와 청, 장년층의 실업난이 가중되면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취업컨설턴트가 직무만족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취업컨설턴트의 성격유형을 연구하기 위하여 지역의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탐색적인 연구를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취업컨설턴트의 성격유형(MBTI)은 특정 집단인 ESFJ형, ESTP형, ESTJ형에 54% 이상이 분포되었다. 또한, 이들 집단을 MBTI 성격유형 분포가 높은 집단으로, 그 외의 집단을 MBTI 성격유형 분포가 낮은 집단으로 구분하여 직무만족의 영향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특정 성격유형 집단인 분포가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보다 직무자체만족, 직무보상만족, 직무환경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취업컨설턴트의 소속기관에 따라 직무자체만족에 대한 조절 효과를 분석한 결과, 높은 분포를 가진 집단은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의 컨설턴트 간에 차이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은 낮은 집단은 민간기관의 컨설턴트가 공공기관의 컨설턴트보다 직무자체만족에 있어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직무조직만족의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높은 분포의 집단이 민간기관보다 공공기관의 컨설턴트가 높은 직무조직만족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낮은 집단은 반대로 민간기관의 컨설턴트가 공공기관보다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선행연구와는 달리 취업컨설턴트의 성격유형에 대한 분포와 취업컨설턴트들의 성격유형, 소속기관에 따른 직무만족도를 분석한 새로운 연구결과로 취업컨설턴트들의 효율적인 컨설팅을 수행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요약>

Ⅰ. 서론

Ⅱ. 개념적 기초

Ⅲ. 연구모형 및 가설설정

Ⅳ. 실증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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