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박근혜정부의 창조경제로 인해 기업가정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기업가정신의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고 있지 않아 창업, ICT산업, 그리고 중소영세기업 등만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지원과 자금지원이 당연시 되는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본 보고서는 한국의 기업가정신 수준을 선진국인 OECD 및 G20 가엽국과 비교 및 분석한다. GEDI에 따르면 한국의 (생산적) 기업가정신은 사우디와 칠레보다도 떨어지고 겨우 체코와 포르투갈과 같은 국가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측정된다. 이는 한국의 기업가정신이 경제규모나 발전정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또한 현재 도입이 예상되고 있는 현정부의 각종 정책들은 기업가정신의 낙후 및 유인구조의 왜곡현상을 더욱 가속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본 보고서는 기업가정신의 의미를 다시한번 일깨워 현재 한국경제가 안고있는 시급한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박근혜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방향의 오류를 파악한다.
Abstract
1 논의배경
2 기업가정신의 정의
3 한국 기업가정신의 현황 및 국제비교
4 정책적 시사점
5 결론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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