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1991~2006년에 걸쳐 동아시아 10개국의 이자율 격차를 통해 동아시아 화폐시장의 통합정도를 살펴보고 이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실증분석 하였다. 본 연구에 따르면 동아시아 국가들 간 화폐시장의 통합도는 추세적으로 증가해 온 것으로 보이지만 단일통화의 도입에 따라 단일화폐시장이 될 때까지의 유럽과 비교하였을 때 상당히 떨어진다. 즉 국가간 이자율 격차가 매우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이자율 격차는 무엇보다도 1997년 외환위기가 발생하면서 아시아 국가간 환율의 변동성이 대폭적으로 상승한 데 기인한다. 따라서 동아시아의 화폐시장이 통합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換率安定이 중요하다.
국문초록
1. 序論
2. 東아시아의 市場統合度
3. 利子率 隔差의 決定要因에 대한 패널分析
4. 結論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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