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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International Financial Statistics의 연도별 국가자료를 바탕으로 환율기반 안정화정책(Exchange Rate Based Stabilization, ERBS) 하에서 자산가격, 외환보유고, 실질이자율 등의 거시변수들의 변화에 대한 실증분석을 하고 이를 통해 이러한 거시금융 변수들의 움직임에 대한 설명을 더하고자 했다. 실증분석의 결과 ERBS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외환보유고의 급감, 자산가격의 급락, 실질이자율의 급등이 일어나는 경우는 해당 국가의 국민들이 정부에 대한 신뢰가 없는 상황에서 자본이동이 급격하게 정지될 때 발생한다는 사실이 여러 회귀분석의 결과에서 확인되었다. 이러한 실증결과는 ERBS정책이 실패하는 여러 국가들에서 巨視變數들이 어떠한 경로를 따르는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ERBS정책의 효과가 각국의 조건에 따라 다름을 보여 주어 거시경제정책 입안에 도움을 주리라 기대한다.
국문초록
1. 序論
2. 理論的 背景
3. 資料說明과 實證模型
4. 實證分析 結果
5. 結論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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