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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미력옹기를 찾아서 - 차(茶)로 이름난 보성땅에 담아낸 우리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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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째 옹기를 굽고 있는 이학수씨

예전에는 신분이 낮은 사람이 옹기를 했으므로 땅바닥에서 작업을 하도록 되었다

미력옹기 만드는 과정

미력옹기는 색감이 곱고 곡선이 아름다워 소품들이 다양하게 개발될 수 있었다

예술을 위한 도자(陶瓷)가 아니라 생활을 위한 도자로의 의미가 더 크지 않을까

예전의 옹기장이들을 찾아 그들을 진정한 장인으로 다시 모시고 싶다

옹기는 어디까지나 옹기로서 계승되고 사용되도록 해야한다

옹기가 비싸다고 뭐라하면 “우리는 예술로 빚었어요. 혼을 담아 빚었어요”라고 자신있게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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