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한국의 맛을 글로 남기기 위해
宮家의 음식보다는 中人의 음식이 더 사치스러웠다
20리 밖의 것이 아니라 20리 안의 것을 먹어야
우리 선조들의 멋과 지혜로움에 감탄
백설기로 시작해 시루떡으로 끝나는 우리의 삶
진달래 꽃잎을 따다 오미자 국물에 띄워
평범한 사람들이 지혜롭게 먹었던 음식을 찾으려는 노력
우리 것을 철저히 배우는 것이 곧 세계화
기초는 다져주었으니 꽃은 너희들이 피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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