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우리 정치현실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정부와 국민이 괴리된 국가에서는 정치가 그 방향을 잃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정책의 변화는 사람이 바뀌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지난날 이데올로기 교육은 오늘의 북방정책과 충돌하여 국내 이데올로기의 혼돈을 가져 왔습니다.
국민들은 현안문제의 해결보다 정치의 징직과 문제의식을 지닌 지도자를 더 바랍니다.
많은 지도자들에게는 보통사람의 의식이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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