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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價値와 價格의 量的 聯關에 대한 檢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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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價値와 價格의 量的 聯關이 어떻게 확보될 수 있을 것인가를 究明하는데 있다. 특히 勞動時間ㆍ價値ㆍ價格이 자본주외적 생산이라는 하나의 현실을 상이한 각도에서 포착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이들 세 범주간의 엄밀한 구분을 강조하고자 한다. 따라서 리피에츠등에 의해 개발된 '勞動時間의 貨幣表現'이라는는 개념을 '勞動時間의 價値表現' 및 '價値의 貨幣表現'이라는 두 가지 개념으로 분해하고, 價値와 價格의 量的 聯關은 노동력이라는 특수한 상품의 가치규정을 통해서만 확보될 수 있음을 보인다. 이 경우 부문간에 잉여가치율이 균등화된다는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개별 상품 수준에서 價値와 價格의 관계를 파악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불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價値理論의 문제설정 자체가 勞動生産性과 所得分配의 상호관련 및 불균등전개과정을 계급대립의 결과로서 해석하는 데에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분석결과가 價値理論의 불필요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국문요약

1. 問題提起

2. 旣存 論議의 檢討

3. 價値와 價格의 量的 聯關: 勞動力 商品의 價値規定

4. 結論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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