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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人, 遺傳子利己性, 그리고 利他的 行動의 基礎로서의 近親度와 統合近親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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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 즉 호모에코노미쿠스란 말은 합리적 경제주체를 나타내는 말이다. 경제인의 개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관점에서 여러 가지 비판이 가해질 수 있고 또 가해져왔다. 그러나 경제인의 개념은 특히 신고전파 경제학에서는 아직도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경제인 내지 호모에코노미쿠스는 이기성에 바탕을 둔 합리적 주체이다. 그러나 사람의 행동을 관찰해보면 이기성에 기초를 두지 않은 행동이 분명히 있고 이는 호모에코노미쿠스의 이기성으로서는 설명할 수 없다. 이를 설명하는 강력한 이론중의 하나가 유전자이기성이론이다. 도킨스는 이기적 유전자의 관점에서 생물개체의 이타적 행동의 원천중의 하나를 근친도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본논문에서는 개체와 개체간의 근친도개념을 개체와 개체군 사이의 통합근친도개념으로 확장하여 이를 이타적 행동의 원천으로 삼을 때, 통합근친도를 어떻게 정의하여야 하는가 하는 문제와 통합근친도가 가지는 성질을 다룬다.

국문요약

1. 經濟人과 遺傳子利己性과 利他的 行動

2. 近親度

3. 統合近親度

4. 統合演算者 ⊕

5. 近親度統合의 여러 가지 境遇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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