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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美國과 日本의 國家競爭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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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은 국가경쟁력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다. 우선 선진국 중 미국은 각종 자연자원이 가장 풍부한 나라이나 일본은 가장 빈약한 나라이다. 미국은 기존 자연자원을 잘 활용하고 또한 없는 요인을 창출함으로써 산업들의 국제경쟁력을 향상했다. 그러나 일본의 경우에는 없는 자원의 불리성을 잘 극복하고 또한 인적자원을 잘 활용함으로써 경쟁력을 기를 수 있었다, 미국은 전세계에서 다종 다양한 인종이 모여서 세운 나라이고 또한 개인주의적 국가이므로 미국의 기업은 원칙적으로 하나 하나가 독자적, 개별적으로 경쟁하는 기업이다. 그러나 후발 선진국인 일본은 유럽선진국이나 미국을 따라 잡기 위하여 기업들이 서로 모여 힘을 합쳐서 케이레쓰나 그룹을 만들어 성장하며 경쟁했다. 되풀이하면 미국의 기업은 개인주의적 기업, 일본의 기업은 공동체주의적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향상시켜 왔다. 미국은 부존자원과 창출된 자원을 다같이 잘 활용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었으므로 2차 세계대전 직후에는 국제경쟁력에 있어서 일본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앞서 있었다. 그러나 일본은 창출된 요소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산업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산업과 경쟁력의 차이를 계속 크게 줄여왔을 뿐만 아니라 지금은 많은 산업에 있어서 미국을 오히려 크게 앞서고 있다.

국문요약

1. 序論

2. 國家競爭力 分析의 틀

3. 企業과 國家의 競爭力

4. 産業과 國家의 競爭力

5. 結論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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