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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에 뵘바베르크와 피셔간에 일어났던 이자이론에 관한 논쟁에서는 장기균형 상태에서 이자율이 왜 양인가라는 문제가 중심적으로 논의되었다. 뵘바베르크는 迂廻生産의 技術的 要因을 피셔는 時間選好를 각각 지적하였는데, 이 문제는 각각 일리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오히려 문제점은 자본을 단일의 물량적 지표로 측정할 수 없다는 사실 때문에 우회생산을 어떤 指標로 나타내는가 하는 문제이다. 이러한 점에서 뵘바베르크가 당시 논쟁의 주도자였음에도 불구하고, 피셔의 이자이론이 현대경제학에 끼친 영향이 더 클 소지가 있음이 이해될 수 있다.
국문요약
1. 序論
2. 利子率論爭의 檢討
3. 論爭의 意義와 結語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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