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이 글은 전간기 금본위제가 유지된 기간 동안 영란은행(Bank of England)의 할인율 정책이 어떠한 요인들의 영향을 받았는지를 실증분석함으로써 영란은행이 소위 금본위제의 '게임룰'을 준수했는지를 확인하려고 한다. 분석결과 영란은행은 1914년 이전과 마찬가지로 금태환의 유지를 할인율 결정에 있어 최우선적으로 고려했으며 할인율을 反景氣的 政策(counter-cyclical policy)의 수단으로는 사용하지 않았다는 의미에서 '게임룰'을 준수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영란은행의 '게임룰'의 위반이 전간기 영국의 금본위제의 불안정을 야기한 중요한 원인이었다는 주장은 그 근거가 불명확하다.
국문요약
1. 戰間期 國際金本位制의 不安定과 英蘭銀行의 通貨政策
2. 戰間期 金本位制 期間의 英蘭銀行 割引率의 變動과 그 要因
3. 實證分析
4. 結論
<附錄>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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