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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資本利得을 勘案한 토빈의 Q와 投資行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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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1996년의 기간에 걸친 한국 경제의 총체적인 투자의 토빈 q에 대한 반응도를 검증하여 본 결과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얻었다. 지가를 추가적인 변수로 투자가의 정보집합에 포함시켰을 경우에 토빈 q에 대한 투자가의 반응계수는 올라가고 그 유의성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고의 결과는 1948-1979년의 기간에 걸쳐 미국 경제의 경우에 있어서의 투자행위에 대한 아벨-불량샤드[Abel and Blanchard(l986)]의 경험적 검증에서 토빈 q의 계수가 낮을 뿐더러 통계적인 유의성도 낮게 나온 것과 대비된다. 이 차이점을 본고에서는 한국과 같은 개발도상국 경제에서는 켓치-업(catch-up) 효과와 資本利得(capital gains)의 발생으로 투자에 따른 조정비용이 미국과 같은 선진국 경제에 비해서 낮은 사실로부터 연유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국문요약

1. 序論

2. 韓國經濟에 있어서 投資率, 地價 및 設備投資의 變化推移(1974-1996年)

3. 地價 上昇을 勘案한 調整費用의 模型

4. Abel and Blanchard(1986)의 辭典的인 q 테스트

5. 結論

<附錄>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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