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이 글은 1997년 12월 3일 김영삼 정부가 IMF로부터 특별구제금융을 받은 이후 전개된 여러 가지의 구조조정 조치를 민중의 시각에서 비판하려고 한다. 구조조정은 재벌, 기업, 금융, 노동, 공기업, 대외부문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추구했지만, 여기에서는 매우 구체적언 사항을 조목 조목 비판하기보다는 전체적인 경제철학을 비판하면서 김대중 정부의 특성을 부각시키려고 한다.
국문요약
1. 머리말
2. 1997年 12月의 恐慌: 資本主義 體制의 問題
3. IMF의 特別 救濟金融: 벼랑 外交의 必要性
4. 金融構造의 革命 追求: 銀行 中心에서 證券市場 中心으로
5. 外國資本의 優待: 海外 賣却과 投機的인 短期資本의 問題點
6. 南韓 大衆의 犧牲과 北韓에 대한 同胞主義: 矛盾의 激化
7. 公的 資金: 旣得權層의 利益을 保護하기 위해 國民이 犧牲
8. 맺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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