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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체증 현상의 한 원인으로서 수요측 규모의 경제를 의미하는 네트워크 外部性은 기존의 경제학 담론에 중요한 변화를 요구한다. 네트워크 외부성이 초래하는 후생의 증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시장교환을 통해서는 파레토우월한 상태로 전환하지 못한다는 점은 결국 新古典派經濟學의 패러다임 자체의 재설정을 요구한다. 네트워크 외부성은 현대경제학에서 시장 외의 제도의 의미를 더욱 중요한 것으로 부각시키는 중요한 사례이다. 본고는 네트워크 외부성에 대한 경제학과 경영학에서 제기된 기존의 논의가 制度學派 패러다임에서 더욱 잘 설명된다는 점과 기존 논의의 해석을 통하여 디지털경제에서도 사회적 갈등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을 보였다. 이는 경제학이 정치, 권력, 제도와 같은 비시장적 범주를 무시할 수 없음을 암시한다.
국문요약
1. 問題 提起
2. 收穫遞增과 관련된 여러 要因들
3. 네트워크 效果의 定義와 存在 可能性
4. 市場失敗로 歸結되는 네트워크 外部性의 說明 모델들
5. 네트워크 外部性의 含意와 外部性의 內部化 戰略 또는 파레토優越解로의 移動
6. 追加된 經濟的 利得의 分配
7. 맺음말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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