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先物去來는 日日精算으로 인해 先渡去來와 엄격히 구분되며 이에 따라 이론적으로는 先物去來收益도 영향을 받게 마련이다. 이에 본 연구는 日日精算이 先物去來收益에 유의한 영향을 미쳐 왔는가를 경험적으로 확인하고자 하였다. 결과에 따르면 日日精算收益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적어도 株價指數200先物去來가 개시되고 1년이 지난 97-6月物 이후에는 뚜렷하게 유의한 값을 보여 주었다. 한편 유의한 것으로 확인된 日日精算效果의 설명요인을 찾기 위해 잘 알려진 Cox, Ingersoll. and Ross(1981)의 命題를 검정하였는데 이들에 따르면 先物價格과 利子率이 (-)의 相關關係를 가지는 金融先物의 경우 日日精算收益은 (-)의 값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이 命題에 대한 검정결과는 그다지 유의하지 못하였다. 이는 시기에 따라 先物價格과 利子率이 유의한 (-)의 값을 가지지 못하였던 경우가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回歸分析을 통한 결과에 따르면 利子率의 수준이 높고 利子率의 變動이 작을수록, 그리고 株價指數200의 수준이 높고 決濟日까지 株價指數200의 상승이 클수록 日日精算收益은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滿期의 효과도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滿期에 따라 日日精算收益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고, 시간에 따른 변화도 관찰되었다. 즉 98-12月物이후 日日精算收益은 그 이전에 비해 더 증가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문요약
1. 問題提起
2. 硏究方法 및 資料
3. 日日精算效果의 檢定
4. 結論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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