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고에서는 토지를 도입한 重疊世代모형에서 토지의 경제에 미치는 善循環的 效果를 설명한다. 토지는 最終財인 물적 자본과 결합하여 複合資本財를 생산하고, 이것은 다시 노동과 함께 최종재를 新古典派적인 방법으로 생산한다. 토지가격이 상승하리라는 기대 아래 청년기에 노동소득의 저축을 토지자산의 형태로 보유하고 노년기에 가서 이 토지자산을 오른 가격에 다음 청년기 世代에 매각한다. 토지가격이 상승하리라는 기대로 청년기 저축은 증가하고, 이로 인해 자본축적이 증가하여 경제성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자본축적의 어느 臨界点에서 지가상승에 대한 기대가 垂直상승할 경우 중첩세대모형에 複數均衡이 존재하고 토지의 賦存比率이 낮은 경제는 높은 수준의 자본축적률을 시현함을 본고는 보인다.
국문요약
1. 머리말
2. 模型
3. 旣存의 버블資産 成長模型과의 比較
4. 맺는 말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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