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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國內 資本의 海外投資 決定要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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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해외직접투자, 은행의 해외대출규모에 대해 擴張된 重力模型을 적용하여 海外金融投資의 要因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또한 貿易量의 결정요인과의 비교분석도 동시에 진행하였으며 무역량과 해외금융투자량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분석하였다. 그 결과 경제규모를 나타내는 변수를 제외하고는 貿易量, 海外直接投資, 銀行의 海外貸出規模의 세 가지 從屬變數에 대해 공통적으로 유의성이 높은 설명력을 갖는 변수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리적 거리는 무역량에는 매우 유의한 변수였지만 다른 금융관련 변수들에는 설명력이 없었다. 또한 지역 간 특성을 보더라도 貿易量의 경우 우리나라가 동아시아권과의 무역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반면에 海外直接投資 및 海外銀行貸出의 경우 미국시장에의 편중도가 동아시아권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이는 상품과 자본의 흐름을 결정하는 요인들이 상이한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무역량의 크기는 해외직접투자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반면 국내 은행의 해외대출의 크기에만 영향을 준다는 사실도 발견하였다.

국문요약

1. 序論

2. 最近의 海外投資 現況

3. 硏究方法 및 데이터

4. 模型의 推定 結果

5. 結論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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