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치매지원센터 종사자의 직군별 업무수행도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Level of Job Performance Perceived by the Professionals in Seoul Dementia Centers
-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
- 한양고령사회논집
- 제3권 제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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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73 - 84 (11 pages)
- 368
치매환자에 대한 부양부담과 사회적 경비를 줄이고자 설립된 서울시 치매지원센터의 종사자들은 치매질환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의 매개 역할을 한다. 이들이 인식하고 있는 업무수행도는 업무성과를 향상시키는 변수로 지적되고 있어서 지방자치단체가 출연하는 치매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제공과 관리에 매우 중요하다. 이 연구의 목적은 치매지원업무 종사자들의 업무수행도를 간호직군과 비간호직군별로 파악하는데 있다. 2012.07.31~8.17 사이에 서울시 25개 치매지원센터 188명이 응답한 설문지를 PASW18.00으로 분석하였다. 첫째, 간호와 비간호직군 간 치매지원 업무경력은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치매지원센터 근무경력이 평균 23.81개월이었으며, 참여자들은 서울시 치매지원센터 종사자 전수에 가까워 대표성이 있었다. 둘째, 직군 간 차이가 없었던 업무수행도는 전문교육 참석, 만족도 조사, 치매지역자원 강화의 3업무영역이었다. 셋째, 치매지원센터의 간호직군과 비간호직군은 치매 조기검진과 관리, 인지건강프로그램, 직종 간 교류의 3업무영역에 의해 84.0% 분류될 수 있었다. 치매지원센터의 업무수행도는 간호직군와 비간호직군별 표준업무의 제시 및 그 교육훈련에 의해 향상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level of job performance between nurse group and non-nurse group. A questionnaire survey was carried out from July 31 to August 17, 2012. A total of 188 participants’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18.0. 1. The participants were composed of 101 nurse group(53.7%), who were predominantly more than the non-nurse group, and their average experiences in dementia centers was 23.81 months. 2. Two groups could be classified with 84.0% by 3 job performance variables; medical examination(management) for dementia diagnosis, cognitive health program, and inter-communication among professionals. Therefore, it is desirable for professionals in dementia centers that their job performance level should be considered by functional standard job manual.
국문요약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및 고찰
Ⅳ.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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