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전문잡지

생사의 갈림길에서

  • 16
112978.jpg

동생은 북쪽으로 나는 남쪽으로

떠나간 딸들을 그리며 애태우신 어머니

흡혈귀의 소굴에서 사는 사람돼지

눈물 젖은 두만강, 피에 젖은 압록강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