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 대한 구성원의 感謝의 정서가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 및 感謝 정서의 결정요인에 대한 연구
- 한국인사조직학회
- 한국인사조직학회 발표논문집
- 한국인사조직학회 2012년도 하계학술연구발표회 발표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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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 - 22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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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심리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업계와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긍정성 제고 활동들이 전개되고 있다. 그러한 활동 중의 하나인 감사나누기 운동은 공사기업, 지자체와 학교 등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다. 기업체를 비롯한 많은 조직들이 이를 조직 운동차원에서 전개하고 있기도 하다. 본 연구는 이와 같은 감사나누기 운동과 관련하여 조직에서 구성원들이 갖는 감사라는 심리적 요인이 조직의 성과나 조직의 기능에 순기능을 하는가를 이론적, 실증적으로 조사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감사에 대한 선행 연구들을 고찰하였고, 조직에 대한 구성원의 감사의 정서가 조직 성과와 관련성을 가지는지를 조사하였다. 또한 '감사'정서의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요인들을 조사하였다. '감사'정서를 결정하는 요인들로 조직이 행하는 '덕 경영', 구성원 자신들의 '직무 낙관성' 및 '직무 효능감'이 해당된다는 가설을 세워 그 성립여부를 조사하였다. 아울러 조직의 성과에 구성원의 감사라는 심리요인을 매개하지 않고도 '덕 경영'과 '직무 효능감'이 직접 영향을 미치는지를 조사하였다. 실증연구를 위하여 2009년 10월에서 2009년 11월까지 국내 기업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응답자 541명의 자료를 가치고 통계분석을 실시한 결과 6개의 가설 중에서, 직무효능감이 감사의 마음의 결정요인이라는 가설을 제외한 모든 가설이 유의수준 0.001에서 성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서 구성원이 조직에 대해 갖는 '감사'의 정서와 조직의 '덕 경영' 및 구성원의 '직무효능감'이 조직의 성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감사'의 정서에는 '덕 경영', '직무 낙관성'이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결과를 토대로 구성원들의 '감사'의 정서가 갖는 의미와 조직관리와 관련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끝으로 본 연구결과의 활용 방안들과 한계점 및 차후의 연구과제들을 제시하였다.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과 가설
Ⅲ. 연구방법
Ⅳ. 결론 및 시사점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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