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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외환위기 이후 대규모 기업집단 소속이 계열기업의 수익성에 미치는 효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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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외환위기 이후 대규모 기업집단으로 지정된 기업집단을 대상으로 기업수준의 전략이 계열기업의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Chang & Hong(2002)의 모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Chang & Hong(2002)보다 산업효과는 감소하고 기업집단효과는 확대되었으며 이는 외환위기 이후 기업집단효과가 중요해 졌다는 것으로 외환위기 이후 대규모 기업집단의 전략적 의사결정이 계열기업의 수익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규모 기업집단 지정제도에 따라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과 출자총액제한 집단으로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 총액출자제한 대규모 기업집단에서 기업집단 효과는 작게 작용하고 있어 총액출자제한 제도와 같은 상대적으로 강력한 규제가 기업집단 수준의 전략을 전개하는데 어느 정도 제약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초록

Ⅰ. 서론

Ⅱ. 연구배경

Ⅲ. 연구방법론

Ⅳ. 분석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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