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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일과 생활의 균형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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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조직구성원의 태도 및 가치관가 변화되었다. 과거 산업사회에서 회사와 일을 중시하던 근로자들의 인식이 역시 오늘날 경제발전과 함께 개인의 삶의 질 향상도 중시하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다. 따라서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이 우수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요구된다. 본 연구는 조직구성원이 느끼는 일과 생활의 균형이 이직의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여 일과 생활의 균형과 이직의도관계에서 매개변수와 조절변수가 존재하는지를 검토하고자 한다. 연구모형을 검증하기 위해 2013년 11월 27일부터 2014년 1월 29일까지 한국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중소제조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종업원 중 389명을 분석대상으로 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과 가족의 균형, 일과 여가의 균형, 일과 성장의 균형이 조직몰입과 직무만족에 모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과 가족의 균형, 일과 여가의 균형이 직무스트레스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나났다. 둘째, 일과 가족의 균형, 일과 여가의 균형, 일과 성장의 균형이 모두 이직의도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일과 생활의 균형과 이직의도의 관계에 대한 조직몰입, 직무만족 및 직무스트레스의 매개역할을 검증결과, 조직몰입과 직무만족은 일과 생활의 균형의 3개 하위요인인 일과 가족의 균형, 일과 여가의 균형 및 일과 성장의 균형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매개효과가 나타났고, 직무스트레스는 일과 가족의 균형, 일과 여가의 균형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넷째, 일과 성장의 균형을 제외하고 일과 가족의 균형, 일과 여가의 균형과 조직몰입의 관계에서 고용불안정성의 조절효과가 나나났다. 또한, 일과 가족의 균형, 일과 여가의 균형, 일과 성장의 균형과 직무만족의 관계에서 고용불안정성의 조절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리고 일과 가족의 균형을 제외하고 일과 여가의 균형, 일과 성장의 균형과 직무스트레스의 관계에서 고용불안정성의 조절효과가 나나났다. 다섯째, 조직몰입, 직무만족, 직무스트레스와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LMX관계의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연구 결과를 통해 연구의 시사점을 제언하고 연구의 한계점 및 추후 연구방향을 논의한다.

<요약>

Ⅰ. 문제의 제기

Ⅱ. 이론적 배경 및 가설 설정

Ⅲ. 연구방법

Ⅳ. 실증분석

Ⅴ.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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