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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노화의 모델로서의 노화촉진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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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잭슨 연구소에 의해 소개된 쥐의 AKR/J 균주의 선택적인 교배를 통하여 1970년 이래로 9종의 노화경향의 교배계통(Senescence-prone mouse, SAMP)과 3종의 노화 저항 계통(Senescence-resistant mouse, SAMR)으로 구성된 노화 촉진 쥐(Senenscence-Accelerated Mouse, SAM)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동종교배는 노화의 등급, 수명, 병리학적 표현형에 기초를 하고 있다. SAMP와 SAMR 쥐의 체중의 성장 패턴과 함께, Gompertzian 기능과, 노화의 등급점수를 나타낸 생존 곡선으로부터의 데이터는 모든 SAMP 쥐들에 있어서는 공통적으로 노화촉진 경향을 보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정상적인 발달 시기 이후에 있어서 정상 행동의 소실, 다양한 피부 병변, 그리고 증가된 척추 전만, 후만증 등과 같은 여러 신호와 육안적인 병변에 의해 표현되는 노화의 조기 발현과 비가역적 진행을 포함하며, 아밀로이드증, 위축 신, 면역반응의 손상, 폐의 과팽창, 청력장애, 백내장, 퇴행성 관절질환, 골다공증, 학습 및 기억력의 결손, 정서장애, 뇌위축, 난소 낭종 등의 흔하게 나타나는 차이점들의 다양한 일련의 병리학적 표현형을 보이는 SAMP와 SAMR 종들을 포함한다. 이 글은 SAM 모델의 유전적 배경, SAM에서의 노화를 촉진하는 배경요인, SAM 발전의 중요성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개요

SAM의 노화의 특성

SAM의 병리생물학적 표현형

SAM 발전의 유전적 배경

SAM의 노화촉진의 기초가 되는 기전

결론

미래의 방향

참고문헌

국문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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