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한ㆍ미 양국의 강경대처에 꼬리 내린 김일성
잇단 폭탄테러로 국제적 고립 자초
식량지원 받으면서도 대남도발에 박차
기억하지 않으면 역사는 반복된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