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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재난대응시스템에의 사회적 자본이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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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매년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 일대의 홍수피해와 사고를 겪고 있으며, 삼풍백화점 붕괴, 대구지하철 화재사고 등 대형 재난으로 효율적인 긴급구조활동이 요청되고 있으나 단체간의 통합적인 지휘체계 및 공조체계 미흡으로 현장 구조활동의 혼란과 지체가 발생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민관협력의 요소에 따라 재난대응시스템의 요소들을 매칭하여 얻어진 고려요소들을 우리나라 민과 관, 민관의 재난대응활동과 관련하여 현황파악을 해보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재난대응체계의 구축방향과 정책대안을 마련코자 하였다. 민간단체간, 정부 부처간, 그리고 민관단체간의 통합 재난대응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신뢰, 규범, 네트워크의 활성화를 통한 조직 구조, 관리프로세스, 구성원/역할의 변화를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각 부문들의 협력적 네트워크는 조직구조는 투명하고 공식적이면서 민주적 합의에 따라 운영되는 네트워크 조직이어야 한다고 보았으며, 관리프로세스는 합리화, 네트워크화, 체계화되어야 한다고 제시하였다. 그리고 구성원/역할은 상호이해를 통한 친밀도, 연합활동 및 정보 공유, 역할 조정과 협약을 통해 정비되어져야 한다고 제언하였다. 또한 민관협력체계를 통한 재난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안으로 민관산학네트워크 모형을 제시하였다.

<요약>

Ⅰ. 서론

Ⅱ. 협력적 네트워크에 관한 이론적 고찰

Ⅲ. 재난대응시스템의 현황 및 문제점

Ⅳ. 협력적 네트워크를 적용한 재난대응시스템 구축 방안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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