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연구보고서

■ 건축허가면적, 1/4분기 실적으로는 9년래 최대치 • 올 1/4분기 건축허가면적은 주거용과 비주거용이 모두 호조를 보여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 1/4분기 실적으로는 지난 2003년 이후 9년래 최대치인 2,950만㎡를 기록함. • 주거용은 전년 동기 대비 19.4% 증가한 1,124만㎡를 기록, 1/4분기 실적으로는 6년래 최대치를 기록함. - 1∼3월 간 주택 인허가 실적을 살펴보면 수도권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함. 아파트의 물량이 14.9% 감소한 반면, 빌라와 단독주택 등 비아파트의 물량은 49.1% 증가 - 지방은 73.3% 증가했는데, 아파트가 107.0% 급등하고 비아파트 또한 38.6% 증가함. - 작년 이후 상승한 지방의 주택 가격과 세종시 및 혁신도시 관련 주택 공급의 증가로 지방에서 높은 인허가 실적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됨. 수도권의 경우 아파트 공급이 감소한 반면, 소형 다세대․다가구 및 도시형 생활주택의 공급이 증가한 것으로 판단됨.

목차

■ 경제 동향

․1/4분기 허가․착공면적 각각 9년, 13년래 최대치

■ 정책․경영

․건설산업의 가치 회복을 위한 문화와 투명성 혁신

․교통세, 교통 SOC 예산의 안정적 확보 위해 존치함이 바람직

■ 정보 마당

․수표교의 옛 이름은 ‘말앞다리’ 馬前橋

■ 연구원 소식

■ 건설 논단 : 주택시장 회복의 전제 조건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