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聖人', '上工'은 고도로 수양된 醫學理論家와 臨床家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內經」의 작자는 반복해서 '治未病'의 중요성을 논증하면서, '治未病'을 잘하는 의사를 품격이 높은 의사로 나타내고 있다. 이것은 당시의 가장 선진적인 醫學思想으로, 현재까지 衛生방면에 있어서 주요 방침이 되어왔고, '豫防爲主'(즉, '治未病')의 방면에 있어서 더욱 그러하다. 미래의 衛生방면에 있어서의 주요목표는 '豫防爲主'가 될 것이다. 이것은 사회가 진보되고 과학이 발전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필연적인 현상으로, 인류의 문화 바탕이 提高되고 정신문명의 정도가 증강되면서 추구되어지는 문제이다. 이러한 豫防爲主 醫學의 관건은 中醫學界의 以後의 교육, 과학연구, 의료실천활동에 달려있으니, 中醫學의 특색을 突出시키고 '治未病'의 연구에 박차를 가하면서 中醫學의 풍모를 재현시킬 수 있고, 醫學의 경박한 풍조를 인도할 수 있다.
국문초록
一. '治未病'하는 者는 '聖人'과 '上工'이다.
二. '治未病'의 內容
三. '治未病'으| 의 의
四. '治未病'을 향하여 進軍하자!
五. 參考資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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