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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仁和寺藏古卷子抄本『黃帝內經太素』に見らわる日本的な誤にりつぃ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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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나라 高宗時代(7世紀後半期)에 流行했던 楊上善이 撰注한 『黃帝內経太素』가 日本에 傳해진 것은 玄宗時代(8世紀前半期)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 후 『太素』는 中國 宋代에는 이미 거의 모두 流失되었다. 日本에서도 점차 확실하게 傳承되지 못했지만 江戶時代末期에 이르러 京都의 仁和寺 書庫에서 再發見되었다. 따라서 지금 볼 수 있는『太素』에 수록된 내용들은 모두 仁和寺에 저장된 古卷子抄本(以下에서仁和寺本이라고 略稱)으로부터 由來해온 것이다. 이 抄本은 1165~1168年에 丹波頼基가 直接 쓴 것이다. 그가 기초로 삼았던 원본은 一世代前의 丹波憲基가 쓴 것이다. 이에 대하여 살펴본 결과, 仁和寺本『太素』의 整理에서 최초에 抄寫할 때 錯誤가 있었다는 것을 考慮할 必要性이 一般古医籍以上으로 크다고 말할 수 있으며, 『素問』, 『靈樞』와의 異同點에 대해서도 校記할 必要가 없는 것을 응당 指摘해내야 한다. 그중 상당한 部分은 옮겨쓴 사람이 일본인이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은 日本人에 의하여 校正하는 것이 더 便利하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太素』抄本에도 「日本的인 錯誤」외에 「古代 韓國的인 錯誤」가 있을 가능성도 있다. 今後 이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기를 바란다.

국문초록

1. 語順

2. 同訓

3. 模寫

4. 日本獨自の校正符号

5. 之字の贅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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