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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화영-1957년 10월 9일 이후 나는 문학밖에 한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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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특히 외워야 비로소 내 것이 된다고!

난 내가 불어를 무지 잘하는 줄 알고 있었거든……

내가 좋아하는 작품을 골라서 깊게 읽어내는 일!

오늘도 저희에게 일용할 배고픔을 주시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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