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우리는 살고 있다. 그렇다면 어디서? 혹은 어떻게? -천서봉, 『서봉氏의 가방』(문학동네, 2011), 장이지, 『연꽃의 입술』(문학동네, 2011)
- (주)문학동네
- 문학동네
- 제19권 제2호(통권 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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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 - 8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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