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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한복판에서 걸어나오기 -2011년 겨울의 한국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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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폐허에서 묻는 복원의 가능성-강영숙 「해명(海鳴)」, 김중혁 「크랴샤」

2. 비극을 건너는 우주적 상상력-박민규, 「아...르무...리...오」, 조현, 「그 순간 너와 나는」

3. 당신은 노래할 수 있습니까?-백가흠, 「한 박자 쉬고-더 송The song2」

4. 어둠이 가져다준 빛-정미경, 「남쪽 절」

5. 서른, 길을 묻다-김애란, 「서른」

6. 애도의 문장을 찾아서-이기호, 「탄원의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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